추방이냐, 시민권 취득이냐 '갈림길'

4년간 美 육군 복무하며 훈장까지 받은 한인 여군
[뉴스포커스]
불법 취득 비자문제로 군으로부너 강제 퇴역당해
정부상대 소송제기…LA연방지법서 첫 심리 열려
법원,"3주내에 시민권 발급여부 결정하라" 지시

지난 4년간 미 육군에 헌신하며 훈장까지 받았지만 강제 전역으로 추방위기에 놓인 한인 여군<본보 7월 23일자 보도>에 대한 첫 심리가 열린 가운데, 법원과 정부의 결정이 주목되고 있다. 비자를 불법으로 발급하는 학교 재학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강제 전역하게 되는 서예지(29)씨는, 특히 미군 복무를 한지 벌써 4년이 넘었지만 시민권 발급이 2년 이상이나 미뤄지고 있어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Editor's Choice

  • 류현진 “완벽하게 돌아왔다”...105일만의 '쾌투'

    6회 초를 삼자범퇴로 마무리한 뒤 덕아웃으로 들어간 LA 다저스의 류현진(31)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한 뒤 릭 허니컷 투수코치와 가볍게 허그를 했다. 105일 만에 부상에서 돌아온 류현진의 복귀를 누구보다도 간절하게 기다려던 장본인이 바로 허니컷 코치였다.

  • 아시안게임 한국축구, 바레인에 6-0 대승

    황의조(26·감바오사카)의 활약 속에 한국이 대승을 거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5일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 자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1차전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 최지만 '멀티히트' 2안타 1타점...5게임 연속 안타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7)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최지만은 15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 "태교 잘 할게요" 주영훈♥이윤미, 다둥이 부모 된다 '셋째 임신'

    방송인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다둥이 부모가 된다. 16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마지막 방송으로 당분간은 여러분들과 못 만나지만 지난 1년 동안 주부로서 많이 성장하고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이하늬, 美 최대 에이전시 WME-매니지먼트 AIG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이하늬가 할리우드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하늬는 최근 미국 최대 에이전시인 윌리암모리스엔데버(WME)의 필립 선(Phillip Sun)과 베테랑 매니지먼트사인 아티스트인터내셔널그룹(Artist International Group)의 대표 데이비드 엉거(David Unger)와 각각 에이전트 및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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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권 인터뷰에서 거짓말 18년 뒤에…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는 귀화 시민권자가 시민권 획득 과정에서 당국에 의붓딸을 성적으로 유린한 사실을 숨긴 것이 드러나 시민권을 박탈 당한 뒤 가나로 추방 조치될 예정이다. 지난 2000년 프렘페 아지에망은 미 연방 법무부 당국자와의 귀화 인터뷰 때 "지금까지 체포되지는 않은 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고 "없다"고 답했다.

  • 아들은 집 못 사고, 딸은 집 안 사고…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하는 밀레니얼 세대(1981~1997년 출생)도 주택 구매를 포기하고 있다. 경제적 이유와 개인적 선호에 의한 선택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이 희미해지고 있다고 CNBC방송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정책연구단체 어반인스티튜트의 연구 결과를 인용, 밀레니얼 세대인 현재 25~34세 연령층의 자가 보유 비율은 부모 세대, 조부모 세대보다 8%포인트 정도 낮다.

  • "미군도 '참이슬' 즐긴다"

    참이슬이 한국내 미군부대 영내매점(PX)에 입점했다. 하이트진로는 미국 국방성 산하 미육공군 복지기구인 AAFES에 참이슬을 납품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서울·평택·대구 등 전국 20여 미군부대 PX에서 참이슬과 매화수, 자몽에이슬, 청포도이슬 등을 판매하고 있다.

  • "하나님 도와주세요…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생활고에 시달리던 10대 소녀가 기도와 함께 작은 소원을 적은 편지를 풍선에 달아 하늘로 띄웠다. 둥실둥실 떠다니던 풍선은 기적처럼 목회자의 손에 떨어졌고 소녀는 소원을 이루게 됐다. 네티즌들은 동화처럼 가슴 따뜻한 이야기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 맹독성 적조현상…물고기 떼죽음 '악취'

    최근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주에서는 관광객으로 붐벼야 할 모래사장이 죽은 물고기 수천마리로 뒤덮였다. 물고기 사체뿐만 아니라 고래상어와 돌고래 사체까지 해안으로 떠밀려오면서 해안가에는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바로 적조 때문이다.

  • 무역전쟁에 내상 깊은 中, 대화 테이블에…美에 양보안 내미나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중국이 깊은 내상을 입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가운데 양국이 무역협상을 재개하기로 하자 중국이 진전된 양보안을 제시, 갈등이 극적으로 봉합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추월 차때문에 브레이크 밟아 붕괴한 다리 끝에서 살아났다"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 이탈리아 제노바 다리 붕괴 사고 현장을 전하는 사진들에서 다리가 끊긴 부분에 간신히 멈춰선 모습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녹색 트럭 운전자는 자신을 추월하는 승용차 때문에 속도를 늦춘 덕분에 다리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피하고 구사일생할 수 있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 멕시코 마약왕 '엘 차포' 호송에 美 브루클린 다리가 멈춘다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60)으로 인해 뉴욕에서 '교통 악몽'이 빚어지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별명인 '엘 차포'로도 유명한 구스만은 보안이 가장 철저한 수감시설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뉴욕 로어 맨해튼의 연방 교도소에, 그것도 보안이 가장 삼엄한 수용 동에 수감돼 있다.

  • 마일리지 제휴 25일 전격 중단…한인들 비상

    마일리지 혜택 등의 장점으로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체이스'카드가 대한항공과 제휴하고 있는 포인트 전환 프로그램(Chase Ultimate Rewards)을 오는 25일부터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체이스는 대한항공 스카이패스와 더 이상 파트너십을 지속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한국 병사들 내년부터  잡초뽑기·제설 안한다

    한국 국방부는 내년에 육군 11개 GOP(일반전초) 사단과 해·공군 전투부대의 제초와 제설 등 청소 작업을 민간인력에 맡길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GOP 사단과 해군 작전사령부 및 함대사령부, 공군 비행단 활주로, 해병 전방부대가 내년에 적용 대상이다.

  • '테크 시대'…연봉 10만불

    미국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직종 25개 가운데 절반이 넘는 13개가 기술직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직종에는 엔지니어,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과학자 등이 포함된다. 15일 경제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미 직업조사기관 '글래스도어'가 평균 연봉 10만 달러 이상이거나 10만 달러에 육박하는 미국 내 상위 25개 고소득 직종을 조사한 결과, 의사가 19만5천842달러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 LA운전자들 매년 3천불 낭비

    도로 상태와 교통 정체 때문에 LA운전자들은 매년 3000달러를 낭비한다고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교통조사기관인 트립(TRIP)이 분석했다. 분석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내 로컬 도로와 국도 중 3분의 2 이상이 상태가 '나쁜'(poor) 수준으로평가됐다.

  • 미네소타 '메이요 클리닉' 3년연속 '미국 최고병원' 

    미네소타 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이 3년 연속 '미국 최우수 병원'으로 선정됐다.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14일 공개한 2018 전국 의료기관 평가(Best Hospitals Honor Roll)에서 '메이요 클리닉'은 총점 480점 만점에 총 414점을 받으며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

  • '성추문' 일파만파…전원 사퇴

    윌로우크릭교회 빌 하이벨스(사진) 담임목사의 '성추문' 사건이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하이벨스 후임으로 교회를 이끌던 스티브 카터 교육목사가 사임을 발표한데 이어 윌로우크릭교회 리더 중 한 명인 히더 라슨 행정목사도 사퇴 의사를 밝혔다.

NEWS FROM KOREA VIEW ALL

  • '최순실 딸' 정유라 집 침입괴한 2심 징역 7년…2년 감형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형량은 다소 줄었다. 서울고법 형사2부(차문호 부장판사)는 강도살인 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45)씨에게 16일 징역 7년을 선고했다.

  • 여성BJ에게 사랑 고백 20대, 거절에 전기충격기 해코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여성 인터넷방송진행자(BJ)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했다가 거절당하자 집까지 찾아가서 전기충격기로 상해를 가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5일 특수상해 혐의로 남모(21)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 홍철호 "BMW, 국토부에 '엔진 자체'가 문제라고 내부보고"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김연정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은 16일 "BMW코리아가 이번 BMW 차량 화재 사태와 관련해 EGR(배기가스 재순환장치)뿐 아니라 '원동기(엔진)'도 결함이 있다고 국토교통부에 내부 보고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안희정 아들 SNS에 '상쾌' 글 논란…계정 비공개로 전환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지위를 이용해 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때문에 논란이 되자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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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 믿고 맡겨만 주세요"

    "완벽한 실력, 확실한 안목, 진심을 담은 자세로 여러분들의 재산증식을 도와드리겠습니다. ". 치열한 부동산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으로 돋보이고 있는 에이전트가 있어 만나보았다. 그 주인공은 '드림 부동산'(대표 케네스 정)의 브루스 리 에이전트.

  • '묻지마' 몽땅 처분 '대세일'

    진주보석 전문 '고베펄 사'가 '묻지마 앵콜, 폐업정리'대세일을 통해 남아있는 보석을 몽땅 처분하고, 9월부터 프리미엄 명풍라인을 선보이고 새로운 승부수를 띄운다는 전략이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이름하야 '눈물의 파이널 세일'이다.

  • 오늘 점심 어디서?…"여기요!"

    콩국수 $7. 99, 왕갈비탕 $9. 99'깜짝'가격. 'LA갈비+칡냉면'$15. 99등 콤보메뉴 인기. "점심 때 TGI 코리안 바베큐에 꼭 한번 들러주세요. ". 타인종 공략에 주력했던 'TGI 코리안 바베큐'(대표 클로이 임)가 한인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메뉴를 마련했다.

  • '하나 사면 하나 공짜' 세일

    "최신 초소형 블랙박스 하나 사면 하나를 공짜로 드려요. ". 많은 운전자들이 도로는 물론 주차장에서까지 번잡하기 이를 데 없는 도시생활 속에서 늘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에 따라 도로 위 무언의 목격자 역할을 담당해주는 블랙박스는 어느덧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상태다.

  • "깜짝 美人 만들어 드립니다"

    "8월 한달간 주어지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새롭게 태어난다는 'Regeneration(부활)'의 의미를 담아 지난 2014년 출범한 '리젠 성형외과'(Regen Cosmetic Group & Laser : 원장 제니 리). 어느덧 4주년이다. 제니 리 원장은 "리젠(Regen) 브랜드가 LA 성형업계의 선두주자가 된 것이 기쁘다"며 "무엇보다 한번 찾으신 고객들에 의해 입소문이 번져 알음알음 성장하게 된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ENTERTAINMENT

Columns

임지석의 동서남북

자부심과 긍지

 화창한 어느 봄날 아이들이 공원에서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뭔가 재미있는 일이 없나 하고 찾아다니다가 공원 한쪽 벽에 열심히 페인트를 칠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그들에게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아저씨. 지금 뭐하고 계세요?" 첫째 사람은 아주 퉁명스럽게 대답했습니다. "페인트를 칠하고 있는데 지금 너무 힘드니까 조용히 해줄래?"


션리의 백세건강

 당뇨를 이기는 미네랄 요법

 세계보건기구(WHO)의 통계를 보면 1980년에 1억800만 명이었던 성인 당뇨환자가 2014년에는 4억2200만 명으로 급증했는데, 이는 34년 동안 거의 네 배나 늘어난 숫자입니다. 2030년까지는 제 7위의 사망 원인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당뇨병은 늘어나는데 그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서 정확한 진단이 없다는 것이며 현대의학도 당뇨병에 걸리면 결국 평생 인슐린에 의존하는 것 이외에 별다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셸 원의 부동산칼럼

부동산 투자의 시작

 크지 않은 여윳돈이 있을 때 좋은 투자로 주거용부동산이 있다. 특히 남가주는 아파트의 렌트비가 계속 인상되고 있기 때문에 값이 계속 오르고 있는 임대용 주거용 부동산에 투자해 좋은 결과를 보는 분들이 많다. 


진최의 무용 A to Z

상대방을 배려하는 발레 “파드되”

초등학교 시절에 나는 엄마와 함께 로얄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발레공연을 본 적이 있다. 지크프리트 왕자와 오데트 공주의 “파드되”를 보고 발레에 대한 동경이 시작되었고, 밤마다 왕자님과 춤을 추는 꿈을 꾸며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다. 발레리나를 꿈꾼다면 클래식 발레의 백미이며 발레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파드되”를 꼭 추어 보고 싶어 한다. 파드되는 불어로 스텝을 파(pas)라고 하며 되(Deux)는 숫자 2를 뜻하여 최고의 기량을 보이는 남녀 두 사람이 추는 춤이란 뜻이다. 아다지오로 시작하여 상대방과 함께해야 이루어 낼 수 있는 동작들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완벽한 동작을 이루어내려면 호흡이 가장 중요하다.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지젤,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파키타, 해적, 라바야데, 돈키호테, 에스메랄다 등 수많은 클래식 발레에서 파드되는 고전발레의 극치로 뽑히고 있다. 여자를 들어 올릴 때는 여성 무용수는 풀업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남성은 척추가 곧게 펴져 등의 힘으로 수직을 유지해야 하며 체중을 전신에 골고루 분산시켜 여성을 바치고 있어야 한다. 함께 춤을 출 때는 서로의 중심을 계속 찾고, 리드하는 법과 잠시 멈춰 기다리는 법, 힘을 줘야 할 때와 힘을 빼야 할 때 등 매 순간마다 정확한 타이밍이 요구되며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요구한다. 파드되를 잘 추려면 남성은 여성을 턴할 때나 들어 올릴 때나 동작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려면 서로가 호흡이 맞아야 하므로 교감이 제일 우선시 되며 상대방에게 한시라도 눈을 떼서는 안 된다. 발레테크닉에서 수많은 삶의 철학을 배우게 된다. 우리의 인생도 파드되를 추는 것처럼 나 혼자만을 위한 세상이 아니라 상대방과 서로 도우며 더불어 공존할 때 불협화음이 없는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며 젓가락도 짝이 있어야 음식을 먹을 수가 있다. 파드되가 솔로보다 아름다운 이유며 우리의 삶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며 사랑과 이해로 서로가 하나가 되어 호흡을 맞추고 중심 잡기를 깨달으면 매사에 모든 일이 즐거울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화려한 무대의 스포트라이트 조명 아래 파드되를 추면 항상 클라이맥스에 도달할 것이며 성공적인 삶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