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투기장된 '송도 아메리칸타운'

상당수 투자용 매입 2~5가구 씩 분양받아, 집 가격 분양가 보다 1억~1억5천만 이상 껑충
[뉴스포커스]
이름만'아메리칸 타운',살지도 않으면서 가격만
2채 이상 보유 47명…830가구 중 실입주 34%뿐
전·월세 비율 절반 넘어, 7개월째 124가구'빈집'
5월 70층 규모 2단계 분양, LA에서 설명회 개최

한국 국토부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재미동포들이 고국에 돌아와 편히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조성한 한국내 첫 외국인 주택단지 '송도 아메리칸타운'이 투기장으로 변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경향신문 등 한국 언론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49층짜리 3개동 830가구로 구성된 송도 아메리칸타운 1단계는 지난해 10월 입주를 시작해 현재까지 90% 입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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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호, 침묵깨고 ‘홈런+2루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2)가 침묵을 깨고 시즌 4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공교롭게도 상대는 KBO리그 출신의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였다. 강정호는 24일 PNC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5로 밀리던 6회 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쳤다.

  • 류현진-강정호 빅리그 첫 맞대결 관심 집중

    LA 다저스는 24일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취재진에 배포한 게임 노트를 통해 류현진이 오는 26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피츠버그의 선발 투수는 크리스 아처(1승 1패 평균자책점 2.

  • 고진영, LA서 시즌 세 번째 우승 도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고진영은 25일부터 나흘 동안 LA 한인타운 인근 윌셔 컨트리클럽(파71·6450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작년 첫 대회에서 고진영은 박인비(31)와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해 코스와도 궁합이 맞는 편이다.

  • '마약 양성' 박유천 측 "어떻게 체내에 필로폰이 들어갔는지 확인 중"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마약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사 결과에 대해 부인했다. 25일 박유천의 변호인 측은 "국과수 검사 결과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의뢰인(박유천)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 법원 "송선미 남편 살해교사범, 유족에게 13억 원 배상"판결

    배우 송선미의 남편을 청부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은 남성이 유족에게 13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고종영 부장판사)는 송선미와 그 딸이 곽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총 13억1천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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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로 식물인간 27년만에 깨어난 여성의 첫마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여성이 27년 만에 깨어나며 아들 이름을 불렀다. 24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무니라 압둘라는 32세이던 1991년 아부다비 인근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됐다. 그는 당시 4세이던 아들 오마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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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 성교육, 자신있으세요?"

    최근 성교육, 성범죄 문제가 큰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학무모들을 위한 무료 성교육 및 소통 세미나가 개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영리단체 'K타운호프'(K-Town Hope)와 남가주새누리교회는 28일 오후 4시 남가주새누리교회(975 S.

  • "역시 경험많고 나이 든 직원이 낫지요"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미국 은퇴자협회(AARP)와 협력해 50세 이상의 근로자 고용 확대에 나선다. 맥도날드는 AARP 및 AARP재단과 손잡고 나이 든 근로자를 계속 늘려나가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맥도날드의 미국 사업부문은 5개 주에서 이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CNBC가 24일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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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간의 첫 정상회담으로 북러 양국이 결속을 강화한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 논의에서 '러시아 변수'가 주목된다. 우선 푸틴 대통령이 북한의 체제 보장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대북 체제 안전 보장 논의를 위한 6자회담 재가동 필요성을 거론한 점이 의미심장해 보인다.

  • 美검찰 기소장으로 본 北대사관 습격단체의 '대담한 행적'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지난 2월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을 습격한 반북단체 '자유조선' 회원들의 대담한 행적이 미국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기소장·구속영장 등 재판기록을 통해 드러났다. 24일(현지시간) 미 해병대 출신 한국계 미국인 자유조선 회원 크리스토퍼 안(38)의 기소장·구속영장에 따르면 이 사건을 주도한 자유조선 리더 에이드리언 홍 창과 크리스토퍼 안은 스페인 고등법원 호세 D.

  • 혹시 가주도?…美 '통합 변호사시험' 확산

    최근 '통합 변호사시험(UBE, Uniform Bar Examination)'을 도입하는 주(州)가 늘어나고 있다. UBE는 비영리단체인 미국변호사시험위원협의회(NCBE, National Conference of Bar Examiners)가 주관하는 시험으로 주 법이 아니라 전체 주에 공통되는 일반적인 법 원칙을 출제한다.

  •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도  나는 그와 결혼 할거에요"

    전쟁통에 부부의 연을 맺은 90대 노부부가 결혼 75주년을 기념해 리마인드웨딩을 치렀다. 잉글랜드 랭커셔주에서 나고 자란 짐 리처드슨(95)과 아이린 리처드슨(94)은 마을 무도회에서 처음 만나 1944년 4월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짐 할아버지는 평생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결혼식에서 언급하지 않은 걸 후회했으며 '결혼행진곡'에 맞춰 행진하는 것이 소원이었다.

  • "흡연자는 무조건 탈락시킨다"

    일본 도쿄도의 금연 조례가 2020년 4월 발효되면 종업원을 한 명이라도 두고 있는 음식점에서는 원칙적으로 흡연이 금지된다. 일본의 일부 국립대학에서 흡연자는 교직원으로 채용하지 않거나 전형 때 불이익을 주기로 해 기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 미국 최악의 직업은 '택시 운전사'

    미국 내 최악의 직업은 택시 운전사로 꼽혔다. 최근'커리어 캐스트'가 선정한 '미국 내 최악의 직업 30종'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0만7920만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중간 연봉 2만5980달러인 택시 운전사가 1위에 올랐다. 이어 탐방 기자, 벌목꾼, 소매 판매원, 군인, 교도관, DJ, 방송인, 광고 판매원, 화가 등의 순으로 '톱10'에 꼽혔다.

  • "아이들 핸드폰을 빼앗아라"

    세계보건기구(WHO)가 5세 미만 어린이의 성장과 건강을 위해 스크린 노출시간을 하루 1시간 이내로 줄이고 충분한 활동과 수면을 가져야 한다고 권고했다. WHO에서 5세 미만 어린이의 신체 활동과 수면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어?…내 여행가방 어디갔지?"

    작년 세계 항공기 탑승객 1천명 중 5. 69명. 지난해 전 세계 항공기 탑승객 1천명 가운데 5. 69명꼴로 수화물이 분실·손상되거나 심하게 지연 전달돼 불편을 겪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브뤼셀에 위치한 항공운송 커뮤니케이션·정보기술 전문회사인 '시타'(SITA)는 24일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NEWS FROM KOREA VIEW ALL

  • 고성·멱살잡이·인간띠…7년만에 다시 등장한 '동물국회'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이보배 김여솔 기자 = 국회가 또다시 '폭력국회', '동물국회'라는 오명을 썼다.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을 놓고 대치한 여야 4당과 자유한국당은 25일 결국 충돌했다. 고성과 멱살잡이, 인간 띠, 밀고 당기기가 난무한 것으로, '동물국회'의 모습은 2012년 국회선진화법 통과 이후 7년 만이다.

  • 박근혜 형집행정지 불허…"디스크 통증 사유 안돼"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서울중앙지검이 25일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상고심 재판을 받는 박근혜(67)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불허했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의 디스크 통증 등이 현행법상 형집행정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 檢, 이재명에 징역1년6월ㆍ벌금 600만원 구형…내달 16일 선고

    (성남=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검찰이 25일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또 '친형 강제입원',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등 사건에 대해서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를 적용해 벌금 6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석방' 김경수, 드루킹 일당 증인 신청…'유죄 뒤집기' 나서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고동욱 기자 = 드루킹 일당과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김경수 경남지사 측이 드루킹 일당을 증인으로 신청하며 본격적인 '유죄 뒤집기'에 나섰다.

BIZ TOWN VIEW ALL

  • "골프만 칩니까? 옷도 폼나야죠"

    한인들의 대표 여가 스포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골프. 그러나 막상 미국에서 골프 관련 의류를 구매하려고 옷을 착용해 보면 팔이 길거나 다리가 땅에 질질 끌리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미국인 체형에 맞춰 제작된 의류들이 한국인 체형과는 많이 달라 고충을 겪는다.

  • "'65만불 짜리' 버스 타고 美 서부관광"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럭셔리한 버스로 럭셔리한 투어'를 목표로 관광문화 선도에 나선다. 삼호관광은 23일 LA한인타운 용궁식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주 최초 'VVIP용 럭셔리 버스'(이하 럭셔리 버스)를 오는 6월4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 "'영구화장' 하면…샤론이죠!"

    24년 경력을 통해 차별화된 독특한 화장 기법으로 '영구화장'(PMU) 비즈니스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샤론 영구화장'(SPM, 원장 샤론 여). 지난 해 10월 새로운 비전을 갖고 샤론 영구화장을 오픈한 샤론 여 원장은 자신만의 독특한 화장 기법을 두 가지로 요약한다.

  • "이 가격에도 효도 안하십니까?"

    천종산삼 전문매장으로 잘 알려진 '부에나팍 천종산삼원(대표 벤자민 장, 장영숙 부부)에서 5월 가정의 달 및 마더스 데이를 맞이해 특별한 할인 판매가 진행 중이다. 천종산삼은 5월달 내내 부모님의 건강상품이자 효도상품인 생산삼과 건산삼을 특별히 세일한다.

  • 마더스데이 특집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날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역시 보기에도 아름답고 향도 좋은 '꽃'이 아닐까. 여기 30여년의 플로리스트가 이끄는 꽃 집이 있다. LA한인타운에 위치한 꽃세상꽃집(대표 애니 홍)은 마더스데이를 맞아 카네이션, 장미 등을 비롯해 마더스데이에 잘 나가는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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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언제 사야하나? '바로 지금'

 집은 자기가 필요할 때나 사고 싶을 때 사라고 권유를 한다. 뉴스타부동산은 교육을 아주 많이 시킨다. 부동산 라이센스를 받고 뉴에이전트로 출발하면 집에 대한 기본교육은 물론 시작하면서 에이전트로 활동하기에 꼭 필요한 실무위주 교육을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고 뉴스타부동산에 있는한 일주일에 한두시간은 예외없이 교육을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수도 있지만 교육 내용이 너무 다양하고 좋아서 빠질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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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는 지극히 평범한 질문 하나를 던집니다. "과연 태양이 움직이고 있을까? 아니면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는 것일까?" '아이작 뉴튼' 또한 너무 상식적인 사실을 보면서 이와 같이 질문합니다. "사과는 왜 아래로 떨어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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